
진단, 교육, 운영. 도티오 팀이 현장에서 배운 것들을 정리해 공유합니다.

준비된 조직은 같은 예산으로 세 배를 얻습니다. 진단 워크숍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항목 중 스스로 점검 가능한 7가지.

무엇을 자동화할지는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가 정합니다. 다섯 열짜리 시트로 시작하는 반복 업무 인벤토리 만드는 법.

전 직원 교육은 가장 비싸고 가장 남는 게 없는 방식입니다. 부서마다 한두 명을 깊게 훈련하는 챔피언 모델을 소개합니다.

챗봇도 붙여보고 툴도 구독했는데 왜 아무도 안 쓸까. 실패의 원인은 도구가 아니라 쌓는 순서에 있습니다.